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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기가 막힌 타이밍이네".. 포스테코글루, '후임' 프랭크 경질 소식에 보인 묘한 반응

OSEN (네이버)

[사진] ⓒGettyimages(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)[OSEN=강필주 기자] 토트넘에 17년 만의 우승컵을 안기고도 경질됐던 앤지 포스테코글루(61) ... 원문: https://m.sports.naver.com/wfootball/article/109/00054774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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