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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81억 사나이, 낭만 찾아 친정팀 왔더니 "우~!" 야유 봇물…결국 계약 해지 요구

스포츠조선 (네이버)

◇사진출처=필리페 쿠티뉴 SNS[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] 낭만을 찾아 돌아온 친정팀에서 들은 건 야유 뿐이었다.브라질 글루부는 19일(한국시각) '필리페 쿠... 원문: https://m.sports.naver.com/wfootball/article/076/00043762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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