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맨유 안 산 게 신의 한 수였다! 눈독 들였던 '토트넘 신입생'→손흥민보다 주급 높은데 부진

인터풋볼 (네이버)

[인터풋볼=김현수 기자]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코너 갤러거를 사지 않은 건 신의 한 수였다.맨유 소식을 다루는 '유나이티드 인 포커스'는 7일(한국시간) "... 원문: https://m.sports.naver.com/wfootball/article/413/00002146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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