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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N에게 무릎 꿇었던 ‘축구의 신’ 메시, 통산 900골까지 단 1골…팀은 2-1 승리

일간스포츠 (네이버)

경기 전 리오넬 메시와 악수하는 손흥민(왼쪽)._[AFP=연합뉴스]리오넬 메시(39·인터 마이애미)가 개인 통산 899골을 넣으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.메시... 원문: https://m.sports.naver.com/wfootball/article/241/00034979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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